매트리스·토퍼 버리는 법, 스티커 신고와 비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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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매트리스와 토퍼는 재활용이 어려워 대형폐기물로 버립니다. 사는 곳 주민센터나 인터넷·모바일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서 붙인 뒤 내놓으면 되고, 수수료는 시·군·구마다 달라 전국 공통 금액이 없습니다.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는 일반 대형폐기물로 버리지 말고 지자체나 전문기관과 상담하세요.
매트리스와 토퍼는 재활용이 어려워 대형폐기물로 버립니다. 사는 곳 주민센터나 인터넷·모바일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서 붙인 뒤 내놓으면 되고, 수거된 뒤에는 소각합니다. 수수료는 시·군·구가 정하기 때문에 전국 공통 금액이 없습니다.
버리는 순서
- 신청: 사는 곳 읍·면·동 주민센터를 찾아가거나, 시·군·구의 인터넷·모바일 대형폐기물 신청으로 스티커를 삽니다.
- 부착: 받은 스티커를 매트리스에 잘 보이게 붙입니다.
- 배출: 시·군·구가 정한 장소에 내놓습니다. 부피가 커서 길을 막기 쉬우니 걷는 사람에게 불편을 주지 않게 두라고 공식 안내가 당부합니다.
대형폐기물 신청 방법과 배출 요일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분리배출 누리집(분리의정석)의 '우리동네 배출방법'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그 지역 생활폐기물 안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리동네 배출방법 (분리의정석)wasteguide.or.kr
비용은 얼마나 드나
대형폐기물 수수료는 시·군·구가 정해서 지역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여기서는 금액을 싣지 않고, 확인하는 방법만 적습니다.
- 사는 곳 시·군·구의 생활폐기물 안내 홈페이지(위 '우리동네 배출방법'에서 연결)나 대형폐기물 신청 화면에서 매트리스·토퍼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 주민센터에 물어봐도 됩니다.
- 공식 품목 목록에 없는 물건은 종류와 크기가 비슷한 품목의 수수료에 맞춰 매긴다고 안내합니다.
토퍼·침대 프레임·커버·에어매트는
| 품목 | 버리는 방법 |
|---|---|
| 매트리스 | 대형폐기물 |
| 토퍼 | 대형폐기물 |
| 침대 프레임 | 대형폐기물. 철제 프레임을 분리할 수 있으면 고철 수거함에 버려도 됨 |
| 침대 커버 | 일반 종량제봉투. 커서 안 들어가면 대형폐기물 |
| 에어매트 | 공기를 빼고 부피를 줄여 끈으로 묶은 뒤 일반 종량제봉투. 큰 것은 대형폐기물 |
침구류는 의류 수거함에 넣기 어렵습니다. 공식 안내는 솜이불·베개·방석·침대 커버 등을 의류 수거함으로 배출하기 어려운 품목으로 꼽습니다.
라돈 매트리스는 따로 처리
라돈이 검출된 침대·매트리스는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됩니다. 일반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내놓으면 안 됩니다.
- 전문기관이나 지자체에 상담한 뒤 배출합니다.
- 지자체가 처리하는 경우, 신고한 뒤 방진마스크를 쓰고 매트리스 전체를 비닐로 완전히 싸서 지정된 장소에 내놓습니다.
- 제조·판매한 국내 사업자가 있으면 그 업체에 수거를 요청합니다.
- 라돈이 의심되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생활방사선기술지원센터(1811-8336)의 라돈측정기 우편 대여를 이용하거나 지자체에서 측정기를 빌려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버릴 수는 없나
공식 안내에 나온 방법은 스티커를 붙여 대형폐기물로 버리는 것과, 아직 쓸 수 있는 제품을 지역 재활용센터에 판매하는 것입니다. 매트리스는 가구·침구라 폐가전 무상방문수거(1599-0903) 대상이 아닙니다. 새 매트리스를 살 때 헌 매트리스를 가져가 주는지는 판매처마다 다르니 구매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품목사전 '매트리스' (분리의정석)wasteguid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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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분리의정석(기후에너지환경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 품목사전: 매트리스, 토퍼, 침대 프레임, 침대커버, 에어매트, 라돈 침대(라돈 매트리스), 반려동물 캐리어(목록에 없는 품목의 수수료 기준); 대형폐기물 배출 방법, 우리동네 배출방법 (2026-09-28 확인)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이용안내: 수거 불가 품목(가구 등)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