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신청 방법과 수거 기준, 1개부터 되는 가전과 5개 모아야 하는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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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예약하면 집으로 와서 무료로 가전을 가져가는 서비스입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31인치 이상 TV와, 세 변 합이 150cm 이상이거나 12kg 이상인 가전은 1개부터 됩니다. 그보다 작은 중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모아야 하고, 초소형은 다른 가전과 함께 신청할 때만 가져갑니다. 인터넷(15990903.or.kr)이나 전화 1599-0903으로 예약합니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예약하면 집으로 찾아와 다 쓴 가전을 무료로 가져가는 서비스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분리배출 안내가 가전을 버리는 기본 방법으로 소개하고, e순환거버넌스가 운영합니다. 핵심은 가전 크기에 따라 1개만으로 되는지, 5개를 모아야 하는지가 갈린다는 점입니다.
몇 개부터 가져가나
| 구분 | 신청 조건 | 해당하는 가전 |
|---|---|---|
| 단일 품목 | 1개부터 | 냉장고·냉동고, 세탁기·건조기, 에어컨, 31인치 이상 TV·모니터, 태양광 패널, 그 밖에 가로+세로+높이 합 150cm 이상이거나 12kg 이상인 가전 |
| 다량 품목 | 5개 이상 | 30인치 이하 TV·모니터, 태블릿 PC, 그 밖에 가로+세로+높이 합 50~150cm이거나 1~12kg인 중소형 가전(선풍기, 청소기, 전기밥솥, 헤어드라이어, 노트북, 휴대폰 등) |
| 추가 품목 | 위 가전과 함께 신청할 때만 | 무선이어폰, 전자담배, 전동칫솔, 전기면도기처럼 세 변 합 50cm 미만이거나 1kg 미만인 초소형 제품 |
- 크기와 무게 중 더 높은 규격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세 변 합 130cm·30kg이면 무게 기준으로 중형(1개부터)이고, 160cm·10kg이면 크기 기준으로 중형입니다.
- 공식 품목 안내에서 전기장판과 전자레인지는 무상방문수거로 버리라고 안내합니다. 전기장판은 1개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이런 것은 안 가져갑니다
- 분해·절단 등으로 원래 모양이 아닌 제품(냉장고 냉각기, 세탁기 모터가 훼손된 것 등)
- 조명·어항 같은 인테리어 제품, 침대형 전기제품, 금고, 간판
- 장롱·책상·의자 같은 가구, 러닝머신을 뺀 운동기구, 피아노 등 악기
- 대형 안마기·찜질기 같은 의료기기, 가스레인지처럼 전기를 쓰지 않는 제품
- 빌트인처럼 맞춤 제작한 대형 제품, 사다리차 없이는 옮길 수 없는 제품
- 중소형 가전만 5개 미만으로 신청한 경우
가구나 전기를 쓰지 않는 물건은 대형폐기물이나 지자체 방법으로 버립니다. 예를 들어 매트리스는 대형폐기물입니다(매트리스·토퍼 버리는 법).
신청 방법과 운영 시간
- 예약: 인터넷(15990903.or.kr)의 '무상방문수거신청'이나 전화 1599-0903. 사는 곳이 예약 가능 지역인지 먼저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수거: 예약한 날 수거 기사가 집 안에서 가져가거나, 요청하면 현관 앞·마당에서 가져갑니다. 집 안에서 가져갈 때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 확인: 수거가 끝나면 누리집에서 수거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시간 |
|---|---|
| 콜센터 | 평일 오전 8시~오후 6시(점심 12~1시). 토·일·공휴일 휴무 |
| 방문 수거 | 월~토요일. 지역마다 수거 요일이 다름. 일요일·공휴일 휴무 |
내놓을 때 주의할 점
- 에어컨·벽걸이 TV·정수기처럼 설치된 제품은 미리 철거해 둬야 가져갑니다.
- 제품 안의 음식물·쓰레기, 포장 박스·스티로폼은 빼 둡니다. 박스·스티로폼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 프린터·복사기는 잉크·토너가 새지 않게 떼어 밀봉합니다.
- 집 밖에 내놓는다면 "1599-0903 ○월 ○일 수거예정" 메모를 붙여 두면 무단투기로 오해받지 않습니다.
- 한 번 가져간 가전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무상수거가 어려울 때
- 소형 가전 한두 개: 주민센터 등에 있는 소형가전 전용수거함에 넣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선풍기 버리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 새 가전을 살 때: 냉장고·세탁기·TV처럼 배송·설치하는 큰 가전은 구매할 때 판매·생산업체에 헌 제품 회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그래도 어려우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버립니다. 수수료는 지역마다 다릅니다.